'장신대 죽은 신학의 사회', 책이 나왔다

로마와 튀빙겐으로 가고 있는 장신대는 죽은 신학의 사회

편집인 | 입력 : 2021/07/04 [03:35] | 조회수: 60

 

 

 

'장신대, 죽은 신학의 사회(도서출판:에셀나무) 가 출판이 되었다. 이 책(정가, 15,000원)은 다음 주에 교보, 갓피플 등 전국의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니면 에셀나무(010 6642 4131)에 직접 전화하여 구입할 수 있다.

 

7월말에는 '이단감별사, 죽은 교리의 사회'가 출간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이단감별사들의 교리관, 이단조작, 이단협박, 금품수수, 대국민사기극 공모 등 그들의 행적과 문제점에 대해서 다룬다.  

 

장신대 신학은 이미 개혁신학을 떠나있고 개혁신학도 과거의 것만을 추구하고 현재의 상황을 즐기지 못하여 '장신대, 죽은 신학의 사회'라고 명명했다.

 

서문은 다음처럼 시작이 된다.

 

 

 

목차를 보자.

 

 

 

 

 

장신대 교표는 로마신학이나 몰트만 신학이 아니라 칼빈주의의 개혁신학이다. 

 

 

  

먼저 교단의 신앙고백과 장신대의 설립목적을 실었다. 

 

 

 

 

 

 

 

장신대의 모토와 교육목표는 칼빈의 개혁신학을 토대로 교단이 위탁한 신학생을 양성하는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직할하에서 신학과 기독교 교육에 필요한 학술의 심오한 이론과 실제를 교수 연구하여 교역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을 실시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 다음에 교수들의 논문을 한 명 한 명 평가하였다. 가능하면 번역에 있어서 오류가 있거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원문을 그대로 실었다.

 

루터, 칼빈을 벗어나지 못하는 개혁신학은 더이상 과거의 유물로 전락했다. 현재의 신학적 대안으로서 나타난 장신대의 신학은 로마신학과 몰트만 신학으로 가고 있다. 개혁신학을 토대로 우리의 상황을 반영한 우리의 신학이 없다.

  

교단의 신앙고백에 맞게 신학생들을 양성해야 하는데 신학이 종교다원주의, 카톨릭, 몰트만 등으로 개혁신학의 정체성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    

 

더군다나 직영신학대학원의 교수들의 논문도 가관이다. 카톨릭저널에 글을 올리고, 민중신학에 대해 논문을 쓰고, 세월호 영성을 언급하고, 통일교 문선명을 존경한다는 논문을 쓰는 등 이단에 가깝거나 이단논문들 투성이다. 교단 신학교육부는 교수들의 논문을 감사하거나 견제할 필요성이 있다. 

 

조속한 시일내에 그들의 모든 논문을 데이터 베이스화 해야 한다. 그들의 학문의 자유는 교단헌법안에서의 자유이다. 직영신학대학교에서 무분별한 학문의 자유는 의미가 없다. 그것은 세속주의, 종교다원주의, 진화론, 페미니즘, 무신론, 어설픈 진보주의로 가기 때문이다. 

 

그러기위해서는 교단에 그들의 논문을 게재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의무적으로 데이터 베이스화 해야 한다. 아니면 교수들은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로마나 튀빙겐으로 가거나 통일교로 간다. 껍데기만 장신대이지 신학내용은 카톨릭대학이거나 한신대, 감신대, 이대, 선문대, 서강대에서 나올 논문들이다.        

 

교단 이대위 보고서는 카톨릭교회에 대해 이단적 요소가 있으며, 로마교회는 우리와 다른 전통을 고수하는 교회로 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몰트만 신학 역시 우리와 다른 신학 전통이다.

 

그렇다면 로마교회는 이단인가? 이 질문에 대해 교리적으로 답한다면 로마교회에는 이단적인 요소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개혁자들이 개혁하려고 했던 부패하고 이단적이었던 로마교회가 현실적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장신대는 개혁신학전통과는 다른 로마신학이나 몰트만 신학으로가기 때문에 죽은 신학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총신대는 근본주의, 문자주의 전통, 박형룡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죽은 교리의 사회'에 살고 있다. 장신대는 '죽은 교리의 사회'가 아니라 '죽은 신학의 사회'에 살고 있다.  

 

책을 서론부터 결론까지 부분적인 면들을 요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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