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총장서리, 교수직까지 사퇴해야 한다

십계명 8계명 위반은 더이상 윤리적 범죄로 인해 교수어려워

편집인 | 입력 : 2021/07/09 [00:03] | 조회수: 116

  

김운용총장서리는 번역도용으로 인해 총장직은 물론이거니와 교수직까지 사퇴해야 한다. 남의 번역서를 도용하는 것은 '도둑질하지 말라'는 십계명 8계명을 위반한 것이다. 김운용교수는 신학대학교 교수로서 남의 지적 저작물을 도둑질 한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교수직까지 사퇴해야 한다. 다음의 내용을 보면 김운용교수는 명백하게 도용을 하였다.

 

 

 

  

  상-김운용, 하-황의진

 

 황의진

 

  상-김운용, 하-황의진


김운용교수는 황의진목사에게 "사실 공역으로 할 경우에 그동안 제가 번역해 놓은 부분과 어떻게 합하여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는데 특별히 같이 합하지 않아도 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의 것을 도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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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진목사는 공역을 하지 말자는 김운용목사의 주장에 대해 "앞으로 나오는 출판에 제 번역 내용이 포함되면 법적. 윤리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다.  황목사는 "출판사 사장으로부터 자신들은 출판을 강행하지만 제 파일은 이미 삭제될 것이며, 향후 전혀 사용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시 출판사 사장은 황목사님이 보낸 파일은 모두 삭제될 것입니다. "저에게는 원본이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자시 시작해 김운용교수님이 다시 번역을 시작합니다"고 하면서 김운용교수가 직접 번역하여 책을 낼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김운용교수는 많은 부분을 번역 도용을 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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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진목사는 김운용목사의 책은 자신의 번역물을 토대로 출간된 것이라고 확신했다. "책의 후반부는 아예 단어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라고 하여 대대적 번역도용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그리고 "2021년 5월 17일 총장후보 정견발표 10일을 앞두고 공식적인 창구를 통해 김운용교수의 연구윤리 위반을 제보하였습니다"고 했다. 그러나 장신대 이사회는 이를 무시하고 밀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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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는 2021년 6월 10일 장신대 연구기획처장(안교성교수)에게도 공식적으로 김운용교수의 연구윤리위반을 학교차원에서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후배의 수고물을 몰래 사용한 김운용 교수가 이대로 총장으로 인준된다면 그것은 장신대에서는 표졀, 도용이 허락된다는 것을 공인한다는 것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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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운용교수는 마치 자신이 직접 번역하는 것처럼 이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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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운용교수는 "우선 전체적인 부분의 통일을 위해 황목사님이 번역한 것을 중심으로 수정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거의 다 수장이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고 하여 김운용교수가 직접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황목사가 번역을 한 부분을 일부 수정하여 자신이 번역한 것처럼 한 것이다.   

 

김운용교수는 "진행 상황은 제가 원문 대조하여 거의 다 읽었기 때문에 이미 전반부는 출판사에 보내서 수정하고 있고, 아마 오늘 내일 정도면 나머지 부분도 출판사에 보내서 수정하도록 할 것이며, 그 후에 전문 교정 요원이 읽고 수정한 후에 최종적으로 제가 다시 한번 읽게 된다면 4월 중순 이후 정도에는 출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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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사장도 김운용교수가 다시 번역을 시작합니다고 했다. 그러나 번역이 아니라 도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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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연구윤리 규정은 제6조에 연구부정에 대한 판단조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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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연구윤리 규정은 국가의 연구윤리지침을 동일하게 사용한다. 

 

① 연구부정행위는 다음 각 호의 기준으로 판단한다.

1. 연구자가 속한 학문 분야에서 윤리적 또는 법적으로 비난을 받을 만한 행위인지

2. 해당 행위 당시의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및 해당 행위가 있었던 시점의 보편적인 기준을 고려

3. 행위자의 고의, 연구부정행위 결과물의 양과 질, 학계의 관행과 특수성, 연구부정행위를 통해 얻은 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제12조 제1항제7호에서 정한 ‘그 밖에 각 학문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행위’를 판단하고자 할 때에는 대학등 연구자의 소속기관에서 금지되는 행위를 명문으로 정하고 있거나 연구자가 속한 학계에서 부정한 행위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지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http://www.kidogkongbo.com/2928

장신대 총장 서리 김운용교수, 도용총장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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