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이대위, 교리 핍박자 진용식부터 이단정죄해야

기독공보 | 입력 : 2017/09/05 [20:55] | 조회수: 536
▲     © 법과 기독교

 

 

합동이대위(이대위 진용식 위원장)가 이단사상 연구자들을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으로 불렀다.  연구 대상자는 김노아 목사(세광중앙교회·), 김성로 목사(춘천 한마음교회),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 이인규 대표(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다.

 

그러나 합동이대위는 진용식 이대위원장부터 이단으로 정죄해야 할 것이다. 이유는 강제개종처럼 교리로 사람들을 핍박하고 있고, 그 댓가로 돈을 벌어들이고, 성경해석시 킹제임스버전을 사용하고, 성경을 근거없이 왜곡되게 해석을 하기 때문이다.   

 

김노아목사는 이미 35년 전에 있었던 일부 일탈된 성서해석과 보혜사 임명장 등을 이유로 조사했고,

 

김성로 목사가 주장하는 '부활 구원론'의 이단성과 하늘나라에 실재하는 성막에 올라가 또 다른 제사를 드려야 믿음이 헛되지 않고 영원한 죄 사함 을 이룰 수 있다는 '이중제사론'을 주장한다는 이유로 이단정죄하고,

 

이인규는 이를 옹호한다는 것으로 조사하고, 정동수 목사가 시무하는 사랑침례교회는 교회 정관에 "우리는 1611년에 출간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지금 이 시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들'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완전한 성경'이라고 믿는다"고 하여 이단으로 정죄된 말씀 보존학회와의 연관성을 이유로 조사하고 있다. 

 

임보라는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이단조사를 하는 것이다.

 

김노아목사건은 이미  35년전의 사실이고, 이미 그는 대부분 지적된 것들은 모두 사과를 하거나 교정을 했고, 이미 한기총과 예장통합 교단 특별사면위와 이대위에서 이단이 아님이 판정되었고, 김성로목사는 부활구원론과 하늘나라의 이중제사는 제사나 의식과 관련한 것으로 교회역사상 신론이나 기독론, 삼위일체론에 대한 본질적인 것이 아니라 제사나 의식의 주장을 갖고서 이단론을 정죄한 적이 없다. 이인규 역시 김성로를 옹호했다고 해서 그의 신앙고백을 들어보지도 않고 이단으로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이단논쟁이 아닌 것이다

 

장동수 역시 킹제임스 버전만을 완전한 성경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사용을 갖고서 교회사에서 이단을 정죄한 적이 없었다. 임보라에 대해서는 성경해석만을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 역시 김재준을 자유주의적 해석이라고 해서 이단정죄한 과거의 수법과 다르지 않다. 현재 장신대는 김재준의 신학을 거의 수용하고 있다. 

 

교단마다 성경해석이 다른데 합동교단의 근본주의적인 성서해석만이 정통이고 다르다면 이단으로 판단하는 것이 어떤 기준에 의해서인가? 임보라 목사를 이단으로 판단하려면 그의 신앙고백과 기독교신학의 본질적인 기독론, 삼위일체론, 신론등에 있어서 문제점이 발견되어야 하는데 합동교단의 근본주의 신학에 맞지 않으면 동성애라는 윤리적인 이유로 모두 이단으로 판단하는 것 조차가 이단적인 행동이다. 

 

과거의 사건만을 갖고 정죄한다면 합동이대위 진용식도 과거 개신교로 오기 전에는 안식교도였기 때문에 그를 먼저 이단정죄해야 한다. 킹제임스 성경을 중시하여 이단으로 정죄한다면 요한게시록 강해시 킹제임스 버전을 중시해서 사용한 진용식부터 이단정죄해야 한다. 임보라의 성경해석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한다면 진용식의 성서해석부터 문제삼아야 할 것이다.   

 

진용식이 이단이다

 

진용식은 요한게시록 강해를 하면서 킹제임스 버젼을 사용했다. 

 

▲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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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에 그의 해석을 보노라면 가관이다. 진용식은 약속을 받지 못한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동방의 왕들이라고 하고, 영적인 유브라데강에 대해서 이단들의 전쟁터를 볼 것이라고 하고, 실제로 중동전쟁은 동방의 왕들과 이스라엘의 전쟁이라고 하여 비상식적인 해석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면서 이단집단들도 싸울 것이라고 하고 있다. 이단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명시하거나 객관적인 해석을 하지도 못하면서 아무나 이단이라고 하는 경향이 있다. 비기독교도와 이단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개신교가 아니면 카톨릭까지 모두 이단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합동이대위는 이러한 위원장의 이단적인 해석에 대해서 이단정죄하기를 바란다.

   

▲     © 법과 기독교

 

 

진용식은 음녀의 정체에 대해서도 말하면서 음녀는 자주빛과 붉은 색 옷을 입었다며 그러면서 왕의 옷을 입고 있다고 해석한다. 그리고 음녀는 비밀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그리고 거짓게시과 거짓 교리가 비밀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카톨릭은 교리가 성도를 핍박하는 교리이고 지금도 박해의 교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 카톨릭이 지금 누구를 핍박하고 박해한단 말인가.

 

진용식은 이처럼 자기 마음대로 자의대로 성서를 해석하고 왜곡하고있다. 이는 임보라 보다 더 심각한 성서의 왜곡적인 해석이다 그는 교리적인 공격도 핍박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 진용식이 교리로 안상홍과 신천지, 정통개신교도를 이단으로  핍박하면 그들도 교리적인 공격을 받는 것이다.  

 

이단들의 교리는 성도들을 핍박하는 교리로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진용식이 강제개종을 하여 이단들을 핍박하여 진용식은 집행유예 판결을 받기도 했다. 진용식이 교리를 갖고서 다른 사람들을 핍박하고 있다. 현재 이대위원장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합동의 근본주의 교리로 핍박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최삼경이하 이단감별사들은 합동의 근본주의 교리를 갖고서 비본질적인 면을 갖고서 영적, 정신적 핍박을 해왔다. 진용식은 강제개종교육과 감금 방조행위로 처벌받은 바 있다. 교리로 남을 핍박한 것이다.

 

"강제적인 개종교육과 정신병원에의 감금, 방조행위로 인하여 강요죄 및 감금방조죄로 처벌받고.. 강제개종교육으로 가족들로부터 돈을 받고...교회신자들이 누려야 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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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17;2절에서 진용식은 카톨릭은 기독교 역사상 첫번째 음녀라고 말한다. 그러나 진정한 음녀는  교리적 강요나 감금으로 남을 핍박하는 사람이다. 기독교의 타락한 모습이 카톨릭이라는 것이다. 기독교의 타락한 모습이 카톨릭이 아니라 강제개종같은 것이다. 돈 몇푼을 위하여 물리적으로 강요하고 감금하는 것이야 말로 음녀인 것이다. 

 

▲     © 법과 기독교

 

 

그리고 카톨릭은 온 세상의 우상과 교리를 다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신학대전이나 교회법전을 보면 알겠지만 카톨릭은 온 세상의 우상과 교리를 다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교회역사를 거쳐서 차근차근 신학적 체계를 세워왔다. 특히 바티칸 제2 공의회 이후 카톨릭은 현재의 개신교보다 더욱 종교개혁을 단행하여 그동안 문제시 되어 왔던 부분을 많이 수정했다.

 

그리고 적어도 카톨릭은 14억을 위하여 십자군 전쟁처럼 강제개종은 하지 않았다. 진용식목사는 약 14억이라는 금품을 이단개종자들로부터 거둬들였다. 
 

▲     © 황규학


카톨릭이 기독교 역사에 첫번째 음녀라는 증거가 없고, 온 세상과 우상의 교리를 다 받아들인 근거가 없다. 카톨릭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과  토마스아퀴나스의 신학적 체계에 의하여 형성된 교리이지 온 세상의 우상과 교리를 다 받아들인 종교가 아니다.  진용식은 일반화, 전체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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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 임보라나 김성로목사도 이러한 해석은 하지를 않는다. 이러한 해석은 지나칠정도로 왜곡된 해석이고, 망상적인 해석이다. 그런데다가 음행의 포도주가 이단교리를 말하다는 어떤 근거도 없다. 돈을 받고 강제개종을 하는 것은 큰 음녀라고하지 않을 수 없다. 진용식은 이단은 교리로 핍박을 하낟고 하였다. 그러는 의미에서 강제개종은 교리로 핍박하는 것이 아닐까? 

 

대부분 자의적인 해석이다. 이처럼 진용식은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킹제임스 버전을 참조하고  해석은 명백한 근거나 증거, 논리성에 의한 것이 아니라 거짓과 왜곡, 추정, 망상에 입각한 해석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이 합동이대위원장 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을 이단정죄하니 개들도 웃지 않을 수 없다.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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