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홍교수, "북한의 핵무기, 종말론적 사태로 받아들여야"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혼미하게 된 것은 모두 거짓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

기독공보 | 입력 : 2017/10/04 [12:26] | 조회수: 600

 

 
 
 

김철홍교수가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서울교회 설교를 통하여 한국의 안보불감증과 전쟁의 위협성에 대해서 우표를 표명하면저 예레미야서를 언급하며 종말론적인 현상을 암시했다. 한국은 북한의 핵무기위협에 상당히 위험한 상태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위험성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종말론적인 현상으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김철홍교수는 10월 1일 서울교회 대예배에서 '혼미한 영에 잠든 세대' (이사야 29:9-12) 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종말론적인 위기상황을 설교하면서 보수우파와 좌파의 비복음성을 들고 나왔다. 보수우파는 배금주의, 좌파는 사회주의 때문에 복음에서 떠났다"고  했다. http://www.seoulchurch.or.kr/

 

대한민국은 스스로 구출할 수 없는 상황

 

그는 예레미야서를 근거로 하여 한국과 북한의 현상황을 말하면서 현재는 평온한 상황이 아니라 위기의 상황이기 때문에 깨어 기도할 때라고 했다. 김목사는 대한민국은 테러리스트에 의해서 하이제킹당해서 모든 국민들이 인질로 잡혀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우리나라 스스로 구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구조단이 구출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인명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위기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일부는 전시작전통제권환수를 주장하는데 이는 미국의 뛰어난 전술전략을 이용하기 어렵고 북한만 좋은 일을 시킬 것이라고 했다.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혼미하게 된 것은 모두 거짓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라고 했다. 거짓의 영에 사로잡힌 보수 우파는 배금주의 에 젖은 나머지 복음을 떠났고, 좌파들은 사회복음주를 선택했기 때문에 복음을 떠났다고 했다.

 

한국교회는 기도해야 할 때

 

김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위기의 상황에 있기 때문에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라고 했다. 김교수는 자신은 한 때 공산당조직에 참여했다며 우리사회에 모든 분야에 좌파들이 지도적인 위치에있다고 했다. 많은 국민들이 사상적으로 좌파에 동조하고 있다며, 한국교회는 배금주의와 사회주의에 빠져있다고 했다.  교회는 십자가 복음을 가르치지 않고 번영의 신학을 가르치고 있고,  번영의 신학을 비판하니 사회복음주의로 가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교회가 혼미의 영에서 벗어나야할 것을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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