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계은숙, 세상에서 방황할 때 불러

성탄음악회, 박태종, 장하나, 고은희 성악 열창, 타악기 유복성, 팝피아니스트 임학성씨도 출연

기독공보 | 입력 : 2016/12/20 [09:36] | 조회수: 1295

 12. 18. 서초동에 위치한 예수사랑교회에서 성탄의 밤을 위한 콘서트가 있었다. 2000년에 문화장관상을 받은 팝피아니스트 임학성씨와 성악가 박태종, 고은희, 장하나양이 출연해서 성탄을 위한 콘서트를 열었다. 장하나씨는 박종태씨와 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를 부르고 크리스마스를 위한 '오 거룩한 밤'을 찬송가를 부르기도 했다.  

 

 

장하나는 한세대, 대학원출신으로서 국내파이지만 아름다운 목소리로 청중의 관심을 끌었고, 고은희씨는 한예종을 수석 졸업한 사람으로서 성악과 실용음학, 파페라를 위주로 노래하는 싱어였고, 박태종씨는 서울대 성악과 84학번으로서 발군의 노래실력을 드러냈다.

 

이어 계은숙씨도 게스트로 참석하여 히트곡과 일본 연가를 부르고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를 불러 눈길을 끌었고, 마지막에는 교회담임목사인 김서권목사가 윤복희의 '여러분'을 불러 대중과 호흡을 하였다.  사회는 전 KBS 아나운서였던 정현주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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