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총회에서는 법리부서의 보고와 효력 인정, 총회밖에서는 불인정

총회장으로서 심각한 법의식의 부재

기독공보 | 입력 : 2017/12/11 [17:16] | 조회수: 509

 

▲     © 기독공보

 

 

총회장이 총회석상에서는 법리부서의 보고를 받아서 효력이 있다고 인정하고, 재판국건에 대해서는 동의 재청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준수하지 않아 교단이 혼란에 쌓여 있다. 총회장의 일구이언으로 명성교회와 효성교회가 상당한 혼란에 쌓여 있다. 

  

 

 

효성교회사건에서도 제1재심재판의 보고에 대하여 동의 재청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총회밖에서는 "재판국의 판결은 임원회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이라고 판단하여  재판국의 판결을 인정하지않고 판결집행문을 내려보내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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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총회장은 총회가 결의한 것을 개인이 되집어 총회장이 총회위에 군림하고 있다. 이는 직권남용이다. 총회장은 총회나 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기학 총회장의 행위를 보면 대부분 직권남용이다. 헌법위원회해석의 보고를 받고, 재심재판국의 보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하고 있다.  짐은 국가이듯이 총회장은 총회이고, 총회장은 법위에 군림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있다. 

 

94회기 총회규칙부 보고에 의하면 기관의 보고가 총회에서 각각의 허락으로 결의가 가능하다고 했다. 결의가 있으면 바로 시행을 해야하는데 하자가 없음을 인정한 바 있다.  

 

2. 부산동노회장 정종성 장로가 제출한 “규칙 질의”는
- “총회 각 상임부, 위원회, 특별위원회, 기관의 보고 및 청원은 본 회의에서
   보고 및 청원에 대한 각각의 허락으로 결의가 가능하다. 그러나 제 규칙, 규례에 관한 보고 및 청원은 본 회의에서 특별한 규정이 없는한 본 회의 재석 회원 3분의 2 이상의 허락으로 결의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해석 결의함. 


   질의내용:
   1. 총회 각 상비부, 위원회, 특별위원회, 기관의 보고가 총회에서 받아들여지고 그 보고가 회의록에 들어 있을 때 결의로 보아야 하는지 여부.
   2. 위의 질의를 결의로 보았을 때 그 결의가 유효하여 계속 시행을 해야 하는지 여부.

 

 

 

총회장은 법이 아니다

http://kidogkongbo.com/370

 

총회장은 총회가 아니다

http://kidogkongbo.com/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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