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식목사 두둔 총회공문서의 출처는?

안영민 국장 vs. 최기학 총회장

기독공보 | 입력 : 2018/01/03 [10:49] | 조회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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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교회 관련 총회 공문서가 총회장과 총회서기가 직접 쓴 적이 없고 날인한 적이 없다는 말이 나왔다. 총회서기인 김의식목사도 자신이 직접 요청하거나 내린 사실이 없다고 했다. 총회장 역시 자신도 허락한 적이 없다고 했다. 안영민 행정국장은 임원회위에서 허락하지 않으면 자신이 홀로 도장을 날인하여 공문을 내려보낼 수 없다고 했다. 현재 총회직원과 총회임원회가 서로 미루고 있는 형편이다.  다음의 공문은 총회장 이름으로 제1심 재심재판국장에게 내려간 공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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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총회장은 제1 재심재판국의 효성교회건에 대해서 동의 재청을 받아 재심재판국의 판결을 인정한 바 있다.  그런데 총회공문에는 총회임원회 안건처리 지침을 위반한 불법처리지침이라고 해 지금까지 재심재판국을 불법재판이라 판단하고, 판결집행문을 내려보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총회 행정국장(안영민국장)이 임의로 내려보내지 않았는지, 총회장이 내려보내지 말라고 허락한 것인지 진의가 밝혀져야 할 것이다. 행정국장이 임의로 내려보냈다면 이는 직권남용이고, 총회장이 허락했다면 이 또한 직권남용이다. 둘 중의 하나 누군가는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총회임원회는 전중식목사를 계속 두둔하거나 비호해 왔다. 총회직원의 단독 소행인지, 총회임원회가 공모한 것인지 이제 밝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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