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vs. 신종균

로고스 vs. 신아

기독공보 | 입력 : 2018/03/06 [11:38] | 조회수: 599

 

김지철목사는 신도들에게는 사랑을 하라고 설교 하면서도 정작 교회의 집사는 출교를 시켰던 것이다.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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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골리앗과 다윗의 게임이었다. 2만명이상 되는 교회담임목사와 아무런 힘도 없는 교회집사와의 게임이었고 변호사도 로고스법무법인 대 법전문대학원을 갓 졸업한 변호사와의 게임이었다. 그러나 일개집사가 소송에서 김지철목사에게 승소하고 법전문대학원출신 나이 어린 여자 변호사가 대형 로고스법무법인에 대해서 승소한 것이다.  

신집사를 출교시킨 이유는 영빈빌라건에 대해서 끊임없이 잡고 늘어졌기 때문이다. 그는 끊임없이 피켓시위를 하면서 김지철목사의 교회재산 사유화를 주장하였다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그러나SBS는 최근에 영빈빌라를 김지철목사명의로 편법소유했다고 뉴스화 한 적이 있다. 신집사의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 받았다. 그러나 이번 소송에서 승소함으로인해서 교회를 출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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