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식은 이단 중의 이단

이단상담은 50만원씩...앞으로는 이단비판, 뒤로는 상담비옹호

기독공보 | 입력 : 2018/04/13 [20:44] | 조회수: 437

검찰은 필자의 '합동이대위 개가 웃는다'라는 기사를 불기소처분함으로서 사실상 진용식의 이단성을 인정한 셈이 되었다. 진용식에 대한 교리적, 교회적, 시간적, 비느니스적, 혈연적 이단에 대한 기사를 불기소처분하였다.  진용식은 필자가 허위사실을 드러내었다고 고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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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모두 증거불충분하여 혐의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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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진용식이 이단이라고 기사화 했다.

 

"진용식은 교리적 이단, 교회적 이단, 교육적 이단, 시간적 이단, 비즈니스적 이단, 혈연적 이단, 동료적 이단일 것이다. 이단중의 이단 이다.....합동교단의 이대위원장 진용식은 교리적, 교회적으로는  안식교 출신이고, 비즈니스적으로 보면 강제개종 출신이고, 교육적으로는 비정규학교출신이고, 혈연적으로도 안식교 이단성을 띤 아버지의 아들 출신이고, 동료적으로는 신천지출신 신현욱과 동료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 이단적 이다."

 

검찰은 진용식목사가 강제개종대상자로부터 14억의 금품을 받아들였다는 기사에 대해 불기소처분함으로 강제개종상담사업을 통하여 14억을 거둬들인 것을 인정하였다. 이로서 강제개종비즈니스가 신종벤처기업으로서 떠오르고 있다. 진용식은 안상홍측과의 법정다툼에서 강제개종상담비용으로 14억을 거둬들인 것이 드러나기도 하였다. 이외에 검찰은 상록교회(진용식목사)가 운영하는 이단상담소가 상담비를 50만원씩 받는 사실도 인정하였다. 

 

결국 진용식은 이단상담비즈니스로 상당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진용식은 다음과 같이 피고가 범죄하였다고 고소했으나 검찰은 모두 사실로 인정하고 다음의 범죄사실에 대해 불기소처분하였다. 14억 강제개종 비즈니스 소득, 50만원 상담비 책정, 비정규학력에 대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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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진용식의 비정규학력을 인정하였다. 필자는 "교육적으로는 비정규학교출신"이라는 표현을 하였지만 검찰은 불기소처분 하였다. 

 

이로서 검찰을 통하여 진용식의 교리적, 교육적, 비즈니스적, 혈연적 이단성과 비정규학력, 14억 비즈니스, 상담비용 50만원 이 드러났다. 이외 검찰은 진용식의 두 신론을 불시고처분함으로 진용식이 사실상 이단임을 인정한 것이다. 이것은 아버지의 이단적 교리 영향을 상당히 받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kidogkongbo.com/745

 

최삼경은 삼신론, 진용식은 두신론 주장

 

법원, 검찰, 위 두사람의 주장은 맞다.

 

 

 

법원, 삼신론 해지 안돼 

 

한기총은 최삼경의 삼신론을 인정하고 법원은 삼신론이 적법한 절차를 따라서 해지되지 않았다고 하여 최삼경이 여전히 삼신론임을 인정하고 있다. 삼신론은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해지된 적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삼신론주장은 유효하다는 것이다. 부산지법은 다음과 같이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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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인정


▲   동부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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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진용식의 두신론 인정

 

동부지검은 진용식이 두 신이 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동부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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