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회,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비로 300만원씩 두번 지급

타교단 장로에게까지 주일예배 설교자로 세워

기독공보 | 입력 : 2018/04/17 [05:26] | 조회수: 1229

사랑의 교회가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를 맡기면서 300만원씩 두번 설교비로 지급한 바 있다. 손봉호장로는 2006년 8월 6일 주일예배(2-4부), 2009년 7월 19일(1-3부)설교를 한 바 있다.  사랑의 교회는 타교단 장로에게까지 주일 설교를 맡기고 사례비를 지급해 왔다.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최근에는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외쳐왔다. 그러나 한번 일인 시위에 300만원씩을 지급받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     © 기독공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