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식목사건, 愚神 예찬 vs. 三經神 예찬

증언자, 법원에서 전중식목사의 불륜을 증언

기독공보 | 입력 : 2018/04/17 [07:24] | 조회수: 1049

"三經神(이교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신)은 삼위일체 대신 삼신을, 성령잉태 대신 월경잉태를, 기적재현 대신 기적종료를, 용서 대신 정죄를, 관용 대신 근본주의를, 신앙 대신 정치를, 신에 대한 경외 대신 망령을 주장한다."    

 

자신의 아내와 전중식목사와의 불륜으로 인해 이혼을 했다고 주장하는 증언자가 법정에 서서 증언을 했다. 그는 검사의 질의에 자신의 아내와 전중식목사와 스캔들이 있었다는 소문이 많았으며 전중식목사로 인해서 이혼을 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그는 미국에서 이혼을 하고 동두천에서 재혼을 하여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증언자의 말이 사실이라면 전목사는 한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다. 그러나 서울남노회와 총회임원회가 전목사를 두둔하고 있다. 서울강남노회가 폭력배를 끌어들인 박노철측을 지지하는 것과 같다.

 

우신(어리석은 신)예찬과 삼경신(이교적이며 인본주의적인 신)예찬

 

이는 에라스무스의 愚神이 지배하여 교단의 관계자들을 어리석게 하여 판단력을 흐리게 하거나 三經神(三神+月經)이 교단을 사로잡아 총회와 노회관계자의 영혼속에 들어가 이교(삼신)와 인본주의(월경잉태)로 마비시키기 때문이다. 이교적인 三經神이 있는 한, 교단과 노회는 바람 잘 날 없다.  三經神이 죽어야 교단과 교회, 노회가 사는 것이다. 

 

 三經神이 지배하면 총회장은 법부재와 정체성의 상실에 있게 되고, 재판국도 하위법우선원칙을 주장하고, 교회법보다는 가이사법을 우선 채택하고, 장신대는 천주교영성을 가르치고, 세반연과 연대를 하고, 부산장신대 교수들은 출석부조작을 하고, 교수가 통일교옹호논문을 쓰고, 교단 헌법위는 일관성을 상실한 정치적 해석을 하고, 서울동노회는 사고노회가 되고 강남노회는 폭력교회를 지지하고, 서울남노회는 불륜목사를 지지한다. 삼경신의 위력은 대단하다. 적어도 이들 노회에 삼경신은 삼위일체신보다 더 강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교단과 학교의 문제는 이교적이며 인본주의적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교수가 통일교옹호논문을 쓰고, 영성교수들이 천주교영성을 개신교영성인양 가르치는 것은 이교적이다. 교단의 법리부서가 지연과 학연에 따라 판단하고 해석하는 것은 인본주의적이다. 이처럼 교단이 이교적이고 인본주의적으로 가는 것은 이교적인 삼신과 인본주의적인 월경론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교단이 삼경예찬을 하고 있다.     

 

교단이  三經神을 퇴출하지 않고 계속 예찬을 하게되면 교단은 이념과 신학, 철학, 실천, 법의 정체성 상실에 시달릴 것이다.  이는 영적인 문제이다. 우신을 퇴출하지 않으면 종교개혁이 안되듯이 삼경신을 퇴출하지 않으면 교단도 개혁되지 않을 것이다. 교리교정과 용서을 요구해도 끝까지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삼경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삼경신은 삼위일체 대신 삼신을, 성령잉태 대신 월경잉태를, 기적재현 대신 기적종료를, 용서 대신 정죄를, 관용 대신 근본주의를, 신앙 대신 정치를, 신에 대한 경외 대신 망령을 주장한다.   

 

중세에는 우신예찬, 근세에는  三經神예찬이다. 삼경(이교와 인본주의)에 사로잡힌 서울남노회와 총회임원회는 속히 효성교회와 서울교회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폭도들이 교회당에 난입하였는데도 총회장은 폭력을 정당화라도 하듯이 성명서 하나 발표하지 않는다. 모두 바알과 같은 이교와 인본주의의 신인 삼경신을 예찬하기 때문은 아닐까? 중세는 우신이 중세를 사로잡아 타락에 이르게 했고, 통합교단은 삼신에 포로가 되어 신학의 정체성, 신앙의 정체성, 교리의 정체성, 재판의 정체성, 헌법의 정체성, 법리부서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있다.

 

효성교회문제는 총회와 노회를 사로잡고 있는 三經神을 퇴출해야

 

증언자가 불륜이라고 외쳐도 서울남노회는 침묵하고, 교인이 폭력이라고 외쳐도 총회임원회는 침묵하고 있다. 교단과 노회가 삼경신을 퇴출하지 않으면 교단은 바람잘 날 없을 것이다.  종교개혁은 중세의 우신을 퇴출하는 개혁이었고, 통합의 개혁은 三經神을 퇴출하는 개혁이 있어야 한다. 정욕과 불륜, 피와 관련한 것은 삼경신이 들어간 것이다. 서울남노회와 총회임원회는 우신예찬이나 삼경예찬을 하든지, 아니면 법과 원칙을 토대로 하는 삼위일체 예찬을 해야할 것이다. 삼위일체를 예찬하지 않으면 우신을 예찬하거나 三經神(이교적이며 인본주의적인 신)을 예찬하는 자로 남을 것이다.  중세는 우신을, 현세는 三經神을 퇴출해야만 개혁이 찾아오는 것이다. 효성교회의 문제해결은 임원들에게 들어가 있는 三經神을 퇴출해야 한다.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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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울남노회와 총회임원회는 지금까지 전중식목사편에 서서 활동했다. 최기학목사는 재심판결이 불법이라고 하여 판결집행문을 내려보내지 않는 등 하여 전목사를 두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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