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노회, "총회장 규칙부해석 내려 보내라"

헌법위해석, 규칙부해석, 재판국판결 무시

기독공보 | 입력 : 2018/04/20 [14:55] | 조회수: 596

삼경신은 이교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신이다. 삼신도 이교적이지만 월경신 역시 달신으로서 이교적이면서 성령잉태를 거부하고 인위적으로 판단하는 인본주의적인 신이다. 교단이 삼경신을 예찬하고 있기 때문에 하는 일마다 비성경적이고 비신학적이며 비법리적이다. 삼경신에 포섭되면 총회장일지라도 무질서한 행보를 하게 된다. 최기학총회장은 현재 법리적으로 무질서한 행동을 하고 있다. 광우신에 포섭된 교황이 무질서한 행동을 하듯이 삼경신에 포섭된 총회장 역시 무질서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총회재판국, 삼경(삼신+ 월경신)예찬

 

교황은 광우신을 예찬했고, 총회는 삼경신을 예찬하고 있는 것이다. 삼경신에 포섭되니 재판국장이 무리한 재판을 하여 총회기소위에 기소되고, 재판국원은 하위법우선원칙을 적용하고, 재판국은 재재심을 하고, 사람에 따라 불이익변경금지원칙을 달리 적용하고, 서울교회건은 최종 변론기회도 주지않고 선고하고, 동남노회건은 규칙부의 결의와 교단법전통을 무시한 채 선고한다. 재판국이 삼경신을 예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남노회 임원들, 항의차 총회 방문

 

지난 수요일 동남노회장과 임원들 10여명이 규칙부가 다시 심의해서 올린 안에 대해서 총회장이 동남노회에 그 결과물을 내려 보내지 않는다고  항의차 방문하였다. 동남노회 한 임원은 총회장실에 갔지만 최기학 총회장이 부재해서 직접 통화한 결과, 최총회장은 현재 재판국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총회장의 권위로 내려보내지 않고 보류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총회장으로서 직권남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규칙부해석 반려, 지금은 보류, 초법적 행동 

 

최기학 총회장은 첫번째 규칙부해석도 반려했고 두번째 해석에 대해서는 신청인(동남노회)에 내려보내지 않고 있어  직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판단, 동남노회임원들이 직접 총회장실을 방문한 것이다. 

 

동남노회는 최기학 총회장을 직권남용으로 총회기소위에 고발할 것이라고 했다. 총회재판국원인 서성규목사는 규칙부가 규칙을 잠재우고 무기명 비밀투표로 노회장을 선출할 수 있다고 결의한 해석이 있기 때문에 동남노회입장을 중시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최총회장은 자신의 뜻과 안맞는다고 보류하고 있는 것이다. 총회장이 중립성을 상실하여 현재 법위에서 활동하여 초법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 

 

최기학총회장은 101회 헌법위 해석에 대해 총회석상에서는 헌법위 보고를 받으면서 사석에서는 '해석은 해석일 뿐'이라고 하여 헌법위의 권위를 축소하고, 규칙부의 해석을 고의로 내려보내자, 규칙부가 다시 해석해서 올리니 보류하고 있고, 효성교회건에 대해서는 재심재판국의 결과에 대해서는 자신이 동의 재청했으면서도 후에는 불법이라고 판결집행문을 내려보내지도 않고 있다.

 

총회장의 三經예찬, '짐은 곧 교단'

 

이처럼 최기학 총회장은 헌법위, 규칙부, 재판국의 판단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판단하여 직권을 남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교단헌법위에 총회장의 권한이 있는 것으로 행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루이 16세가 말한 것처럼 '짐은 곧 교단'이 되는 것이다. 총회장이 이렇게 된 것은 三經神이 들어갔기 때문은 아닐까?  

 

삼경신(이교적이며 인본적인 신)이 들어가면 교리적, 법적으로 무질해지기 때문이다. 삼경신은 삼신이면서 월신으로 매달마다 찾아온다. 교단은 삼신이 아니라 유일신과 영적인 신이 들어가야만 성경적인 정신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모든 사람이 삼경예찬을 하게 된다. 三經神은 교리적, 법리적으로 무질서한 매달 찾아오는 신으로 이 신이 찾아오면 사람들은 거부할 수 없고 교리와 신학, 법리, 윤리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무질서해지는 것이다.

 

중세카톨릭은 狂愚神 예찬을 했고, 통합교단은 三經神 예찬을 한다

 

 '짐은 곧 교단'의 시각을 가진 사람은 '짐은 곧 하인'으로 전락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최기학목사는 김정서전총회장의 행보를 해서는 안된다. 김정서총회장은 총회장의 취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짐은 곧 연금재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 '짐은 곧 하인'으로 전락했다. 인위적인 삼경신에 포섭되었다. 짐은 총회가 아니다. 

 

그러므로 중세카톨릭은 狂愚神 예찬을 했고, 통합교단은 三經神 예찬을 하고 있는 것이다. 최기학총회장이 삼경신에서 벗어났다는 표시는 법과 양심, 원칙, 비지연, 비학연의 자세에서 일하는 것이다. 그리고 법밖(out law)이 아니라 법안(in law)에서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최총회장은 '짐은 교단'이 아니라 '짐은 교단의 종'이 되어야 한다. 총회장출마시 교단을 섬긴다고 말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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