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남노회, 성수부족으로 산회

달의 신이 아니라 달을 창조한 신을 예찬해야 안정

기독공보 | 입력 : 2018/04/24 [16:36] | 조회수: 1560

서울동남노회가 74차 노회를 2018. 4. 24.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하고자 하였지만 성수부족으로 산회하게 되었다. 6월 12일 다시 개최할 예정이지만 현재로서 불투명한 상태이다.  목사재적 321명 중에 출석이 105명이고, 결석이 216명이고, 장로는 재적 131명 중에 출석이 45명이고 결석이 86명으로  성수가 안돼 산회되었다. 

 

직전 노회장 고대근 목사가 개회를 위해 인원을 점검하였지만 과반수가 안돼 개회조차 하지 못하였다. 개회를 하면 김수원목사가 노회장으로서 사회를 보아야 하는데, 현재 노회는 그를 면직한 상태이기 때문에 대부분 노회원들이 불출석하여 법보다는 정서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총회재판국은 김수원목사가 부노회장에서 노회장으로 자동승계할 수 있다고 판단했지만 동남노회는 총회결정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동남노회는 총회재판결에 대한 효력정지가처분을 냈지만 기각당했다. 동남노회는 총회판결과 사회법정판결에 모두 패소했다. 그러나 다수가 김수원목사를 반대하고 있는 상태에서 앞으로 노회의 갈 갈이 험하다.

 

동남노회의 파행으로 명성교회 김하나목사에 대한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소는 당분간 어렵게 되었다. 총회재판국이 김수원목사를 노회장으로 인정한 이상, 김수원목사는 자신이 자신에게 소를 제기하는 웃지도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 당사자적격의 문제가 있다.

 

노회파행의 귀책사유는 정치부에게 헌의안을 거부한 김수원목사에게 있고, 총회규칙부의 해석과 재판국 전통을 거부하여 임의로 판결한 총회재판국에 있다.  김수원목사는 안건을 정치부에 넘기고 노회장을 자동승계 해야했다.

 

결국 김수원목사는 노회장 승계는 커녕 면직당했고, 총회재판국장은 총회기소위로부터 기소를 당한 상태이다. 광우신이 중세를 장악했듯이 三經神(삼신과 달의 여신)이 교단을 장악하니 서울동노회를 비롯하여 동남노회까지 파행으로 가고 있다. 삼경신에 포섭당한 총회재판국은 하위법우선원칙, 사회법우선원칙을 적용하여 동남노회를 파행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였다. 

 

삼경신에 포섭당한 한국기독공보는 통일교옹호논문의 당사자인 탁지일 띄우기를 하고 있고, 은퇴목사를 평신도로 내려가라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부산동노회는 탁지일을 기관목사로 청빙했다. 삼신과 월신이 부산동노회를 영적으로 통제하기 때문에 부산동노회는 비성서적인 길을 걷고있다. 

 

三經神에 포섭당했기 때문에 노회나 교단지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누군가 교단의 영적 귀신을 내쫏아야 한다.  狂愚神과 三經神이 들어가면 국가나 교단이 휘청거린다. 

 

三經神에 장악당한 총회장은 자신들이 불리하니 규칙부의 해석조차 내려보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교단이 법치주의가 실현되고, 영성주의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루터가 狂愚神과 대항해서 승리했듯이 교단은 三經神과 싸워서 영적으로 승리해야 한다. 

 

예장통합 교단은 광우신과 삼경신을 예찬하고 있다.

 

교단이 삼경신(삼신+ 달의 신)을 내쫏지 않는다면 중세 이상 더 타락한 교리주의, 교권주의, 불법주의로 되고, 언론은 이단옹호논문을 쓴 자를 띄우고, 노회는 기관목사로 영입하고, 총회장은 '짐은 곧 교단'이라는 시각을 갖고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규칙부서의 해석을 보류하고 병원의 이사들을 강제로 사임하라는 식의 무소불위의 직권남용을 하고, 총회수습전권위는 일방적으로 재판도 없이 전임원을 해임하고 억지로 타협을 시키고, 총회재판국은 하위법우선원칙, 사회법우선원칙을 추구하고, 기피대상자가 재판에 관여하고, 헌법위는 질의자에 따라 해석을 보류하여 차별금지원칙을 위배하고, 전년도 해석을 스스로 뒤집는 금반언원칙을 추구하고, 이대위는 단지 신천지 이만희에게 질의했다는 이유만으로 교리가 아닌 윤리적으로 이단만들기를 하고 있다. 교단이 미치지 않으면 이러한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중세가 미친 것은 에라스무스의 말대로 광우신이 중세를 포섭하여 중세가 광우신을 예찬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교단이 미친 것은 이교신인 삼신과 달의 신을 숭배하는 三經禮讚을 하기 때문이다. 4명의 신을 예찬하고 있다. 

 

    삼신

달의 신(일명 월경신)

 

언론과 법리부서, 학교 등 모두 무언가에 미쳐있는 것은 이교적인 삼경신에 포섭되었기 때문은 아닐까?

 

총회 임원들이 갈피를 못잡고, 폭력교회에 대한 성명서 하나 발표하지 못하고, 강남노회는 폭력목사를 옹호하고, 부산동노회는 이단옹호논문을 쓴 자를 지지하고, 동남노회는 성수가 되지를 않아 파행되고, 법리부서가 춤을 추고, 교회의 자유가 파괴되고, 삼신과 달의 신의 영향으로 삼신론과 월경론이라는 이교교리가 판을 치고, 통일옹호논문 교수가 이단을 지적하고, 교권주의, 지연주의(영호남), 학연주의(신총협)가 피리를 불고, 신학대에서 동성애를 노래하고, 교단이 에큐메니칼이라는 명목으로 천주교와 직제일치를 하는 것은  중세처럼 광우신예찬을 하거나 삼신을 예찬하거나 달의 신(三經神)을 예찬하기 때문은 아닐까?

 

102회 총회는 법리가 파괴되고, 노회가 파행되고, 교단언론이 갈팡질팡하고 있다. 이는 광적인 우신이거나 三經神에 홀려있는 것이다.  이성적으로는 해석이 안되기 때문에 영적으로 미친 狂愚身이나 三經神(삼신과 달의 여신)이 교단을 사로잡고 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통합교단은 당분간 삼신과 달의 여신을 예찬할 것이다.

 

삼신과 월신이라는 이교신에 사로잡히다 보니 총회재판국원들은 안상홍집단에 교회를 매각하는데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기도 했다.  

 

현 총회임원, 헌법위, 총회재판국, 이대위, 정치부장, 강남노회, 서울동노회, 서울남노회도 이교신인 삼신과 월신에 사로잡히지 않았는지 영을 분별할 필요가 있다. 삼신과 달의 신이 공중권세를 사로잡다보니 교단이 이교신이 원하는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02회 총회는 삼경신예찬을 하고있는 것이 분명하다.  

 

삼경신은 이교신이기 때문에 사로잡히면 교리적으로는 근본주의와 정죄주의, 법리적으로는 편법과 불법주의, 영적으로는 인본주의와 물질주의, 치리회적으로는 분파와 파행주의, 총회적으로는 지연과 학연과 임의주의, 독선주의로 간다.

 

서울 동남노회는 속히 삼경신의 속박에서 벗어나서 이교신인 삼경예찬을 하지말고 거룩한 신인 성신예찬을 해야 노회가 안정될 것이다. 달의 신을 예찬할 것이 아니라 달을 창조한 신을 예찬해야 한다.

 

 

 상현교회로 간 명성교인들
 기독공보  | 입력 : 2018/04/23 [01:01] |
 
 명성교인들 남선교회소속 약 200여명이 관광버스 5대를 타고 총회장이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와서 침묵시위를 하였다.  명성교인들이 집단적으로 나서서 시위하기는 처음이다. 이들이 오게된 이유는 지난 수요일 동남노회원들이 총회를 방문했을 때, 한 노회원이 총회장과 전화를 하면서 총회장이 말하는 것을 모두 들을 수 있도록 스피커폰으로 틀었다. 한 동남노회원이 총회장에게 규칙부의 해석을 내려보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묻자, 총회장은 "규칙부의 해석을 내려보내면 우리가 불리하니까 보류한다"고 하였던 것이다.

  

 

이 음성을 함께 들은 동남노회원들과 명성교회 당회원들이 총회장이 사적 감정을 갖고 자신에게 불리하니 규칙부해석을 동남노회에 내려보내지 않은 것이 드러났다며 분개하였다. 규칙부해석은 동남노회가 규칙을 잠재우고 무기명 비밀투표를 해서 노회장을 선출할 수 있다며 규칙 관례에 입각해서 해석을 했다. 동남노회에 유리한 해석이다.

 

그러나 총회장은 규칙부의 해석이 재판국과 충돌한다며 규칙부해석 최종결정을 보류한 것이다. 헌법위나 규칙부가 재론해서 올리면 임원회는 보류하거나 반려할 수 없고 바로 결정해서 내려보내야 한다. 총회장은 직권남용을 한 의혹을 갖고 있다.  현 102회 임원회는 명성교회, 서울교회, 효성교회, 원주제일교회, 예수병원 등 분쟁중에 있는 교회와 병원등에 대해서 뾰죡한 수를 찾지 못하고 있다. 

 

현임원회는 세월호에 대한 성명서는 발표해도 소속 교회 교인들이 폭력을 당하여 병원에 실려가고 사회이슈가 되어도 성명서 하나 발표를 보류하고 있고, 원주제일교회는 재재심을 해도 재판국에 대한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있고, 동남노회건과 서울교회건은 재판국이 하위법우선원칙이라는 편법의 테두리를 갖고 과거 교회법전통을 무시한 재판을 해도 침묵을 하고 있고, 헌법위는 질의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해석을 하기도 하고 보류하기도 하여 해석차별을 해도 임원회는 속수무책이다. 

 

그런데다가 법리부서와 총회임원회는 지연, 학연, 정치연이 얽혀있어서 원칙과 법정신을 상실하고 있다. 예수병원에 대해서도 무조건 이사들 사표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사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런데다가 '짐은 총회'라는 시각이 있어서 법과 질서를 초월하여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총회가 바람 잘 날이 없고 전국에서 난리이다.    

 

지금 문제는 재판국과 헌법위가 사람에 따라 기준점이 다르고, 원칙이 춤을 추기 때문에 차별판단을 하고 있다. 심각한 법정체성의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총회임원회, 헌법위, 재판국이 원칙을 상실한 상태이다. 그러다 보니 총회기소위가 재판국장을 기소하고, 다음달에도 기소위는 총회 재판국원들에 대해서 줄줄이 기소할 예정이다. 효성교회, 서울교회가 고소장을 이미 기소위에 제출한 상태이다.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탁지일, 허위 증언과 허위 사실 유포
출석부도 허위조작 의혹

기독공보  | 입력 : 2018/04/22 [01:26] | 조회수: : 2018/04/23 [01:01] |

 탁지일교수가 1심에 불복하고 다시 항소를 하였다.  1심은 탁지일 교수가 문선명 관련된 글만 유독 활자를 크고 진하게 하며 다른 문장 보다 부각시킨다는 취지의 내용을 기재한 사실은 인정된다. 그러나 PDF파일 중 문선명(Sun Myung Moon)관련 부분은 다른 부분의 글씨에 비하여 크고 굵게 표시되어 있으며, 이탤릭체로 표시된 곳도 있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바, 앞서 본 사실만으로 피고가 이 사건 논문의 형식, 구성방식 등에 관하여 허위 사실을 적시하였다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  동부지법 2016가합106245

 

 

 

그러나 탁지일교수는 2017. 8. 9. 법정증언에서 자신은 활자체를 부각시킨 적이 없다고  3번씩이나 허위증언을 하였다.

 

 

 

 



 

 



 


이외에 탁지일교수는 한국기독신문과의 인터뷰에서도 허위증언을 하였다. 탁교수는 "나의 박사학위 논문과 출판저서 어떤 곳에서도 강조하기 위하여 글자 크기를 크게 한 흔적이 없다" 고 말하면서 필자가 마치 자신의 논문을 왜곡편집했다고 허위 주장했다.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다.   

 

 

 

"그 언론이 제기한 것은 한마디로 ‘왜곡과 조작’이다.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밝히지는 못하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악의적인 편집에 관한 것도 있다. (자신의 논문 자료를 보여주며) 실제 나의 박사학위 논문과 출판저서 어떤 곳에서도 강조하기 위하여 글자 크기를 크게 한 흔적이 없다."

 

그러나 법원은 필자가 악의적으로 논문을 오역또는 축약하였다고 볼만한 사정이 없다고 판단했다. 

 

 

 

탁지일은 이처럼 허위 증언, 허위 사실, 허위 주장을 하고 있고, 문선명 활자체를 부각시킴으로 인해 문선명찬양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탁지일은 문선명을 존경하는 분(Reverend Moon)이라고 표현하고, 유독 문선명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 활자체를 크게 하고 원리강론을 논문 맨 앞에 두어 문선명과 통일교를 옹호해왔다. 

 

 

 

그러나 부산동노회는 탁지일이 이사장으로 있는 현대종교와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나몰라'라 하고 있다. 모두 삼경신을 예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공보의 三經神 예찬

 

한국기독공보 역시 탁지일 뛰우기를 하고 있다. 부산동노회가 문선명을 찬양하고 허위 법정증언을 하고 출석부조작으로 검찰기소를 기다리고, 통일교옹호논문을 쓴 탁지일교수가 발행인으로 있는 현대종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을 대대적으로 뛰우기를 하고있다. 삼경신이 들어가지 않고서야 성경대신 원리강론을 맨 앞에 두고 활자체를 크게하여 존경하는 문선명이라고 표현한 탁교수 띄우기를 하는 것은 한국기독공보가 삼경신을 예찬하는 것이다.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원리강론을 논문 맨앞에 싣고, 통일교옹호논문을 쓴 탁지일 뛰우기를 하는 것은 한국기독공보가 三經神을 예찬하고 있는 것이다. 

 

탁지일 논문 맨 앞장

 

탁지일 논문중

 

한국기독공보가 이러한 사람을 띄우는 것은 한국기독공보가 제정신이거나 정상적인 신앙적인 상태라면 이러한 기사를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공보는 김지한목사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삼경신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이러한 글을 게재할 수 없는 것이다.

 

 

 

三經神 퇴출시켜야

 

중세는 광우신이 지배했고 현대는 三經神이 기독교인들의 영혼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언론과 노회,  교수, 재판국, 총회장, 학교 이사들, 한국기독공보가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온기독교와 교단을 사로잡은 악한 영인 三經神이 퇴출되어야  탁교수가 허위증언과 허위사실, 허위 조작을 하지 않고, 나아가 한국기독공보와 통합교단이 삼경신을 예찬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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