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국원들, 안상홍측에 직간접적 교회매각 연루

대부분 징검다리 매각, 관련된 재판국원들 사퇴해야

기독공보 | 입력 : 2018/04/25 [01:09] | 조회수: 770

예장통합측 일부 총회재판국원들이 제3자를 통해 안상홍 이단측에 교회를 매각하는데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사실이 드러났다. 안상홍측은 항시 제3자를 내세워 교회를 매각하고 있어 교회측이 교회매각의 유혹의 덫에 걸릴 수가 있다. 기쁨의 교회와 진영대성교회 이다. 

 

양측의 교회는 안상홍측에 직접 매각한 적은 없고 제3자에게 매각했고, 제3자가 안상홍측에 매각한 것은 몰랐다고 증언한다. 제3자는 교회측을 기만하고 건전한 개신교단 교회라고 말했다는 것. 그러나 나중에서야 이단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는 것이다. 사실일까? 변명일까?

 

더군다나 포항 기쁨의 교회(포항북부교회) 소속으로 현행 총회재판국원인 김정섭 장로는 부동산중개소를 하기때문에 교회를 매각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 했다. 당회원이자 부동산 중개인으로서 교회가 이단측에 매각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그는 부동산뱅크에 근무중에 있기 때문이다.

 

▲     ©기독공보

 

포항북부교회는 약 30억을 받고 제3자에게 교회를 넘겼지만 제 3자는 두 달만에 바로 안상홍측에 교회를 매각했다. 안상홍측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안상홍측은 이런식으로 해서 개신교회를 매입하고 있다.  

 

▲    포항북부교회

 

포항교회는  매각자금으로 신성전을 건축했다. 포항교회측도 안상홍측이 내세운 사람인 줄 몰랐다는 것이다.

 

▲  기쁨의 교회

 

안상홍측(하나님의 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은 항시 제3의 브로커를 내세우고 개신교회측도 이단에 매각했다는 소문때문에 항시 직접 매각하지 않는다. 중간에 제 3자를 내세워 매각세탁을 하게끔 하는 경우도 있고,  안상홍측의 매입유혹에 속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보면 안상홍측에 교회가 넘어가는 예들이 비일비재 하다. 북부교회는 김중락이라는 사람에게 교회를 매각하자, 김중락이라는 사람은 교회를 매입한지 두 달만에 바로 안상홍측으로 교회를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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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로에게 교회매각 중개 관련성여부로 인해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지만 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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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대성교회(한재엽목사)도 60주년 기념 진영대성교회(정상화목사)를 건축하면서 안상홍측에 교회매각을 한 의혹이 있다. 당사자는 정상화목사이지만 건축주는 장유대성교회이기 때문에 한재엽목사가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한재엽목사에게 다음과 같이 문자를 보냈지만 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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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대성교회의 한 신도는 한재엽목사가 여러과정을 거치며 검증했는데 하나님의 교회로 넘어가게 되었다고 함으로 안상홍측이 교회매입을 하는데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것을 알 수 있다. 

 

진영대성교회의 정상화목사는 "개혁교단에 매각을 한 것이지 안상홍측에 매각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허담이라는 사람이 개혁교단의 목사였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개신교회나 안상홍측은 매매를 하면서  항시 제3자를 통해 먼저 세탁하고 제3자가 바로 안상홍측에 넘겨버리는 양상을 띠고 있다.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제3자는 두달 만에 바로 안상홍측에 교회를 매각한다. 개신교회가 교회를 매각하려면 특정인이 아니라 교회측에 매각을 해야 이단에 넘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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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각한 교회

 

▲   이전한 교회

 

징검다리 매각

 

이처럼 예장통합교단 소속 교회의 당사자들이 안상홍측에 교회매각을 위해 이단과 매매계약의 타협을 하는데 직간접으로 관련되어 있다. 포항북부교회는 제3자와 계약한지 5개월만에 안상홍측에 매각되고, 진영대성교회는 제3자에게 매각된 뒤 다시 두 달만에 안상홍측에 매각된다. 양측 교회는 제3자에 매각하고, 제 3자는 다시 두 달에서 다섯달만에 안상홍측에 매각하는 징검다리 매각을 했다.   

 

이단과 타협한 재판국원 사퇴해야

 

결국 두 교회는 제3자에게 교회를 매각하는 형식으로 해서 결국 안상홍측에 교회를 매각한 것이다. 두 교회모두 안상홍측에 속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개신교회가 매입을 하지 않는 이상, 특정인이 교회를 매입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안상홍측이라는 알았을 수도 있는 것이다. 고의인지 과실인지 본인들만 알 것이다. 공교롭게도 교회매각에 관련한 두 사람 모두 총회재판국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총회 재판국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은 제3자를 통해서 매각했지만 이단측에 교회 매각하는데 당회원으로서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다. 

 

이처럼 이단으로 판단되는 제 3자와 교회 매매 타협을 하여 이단과의 타협을 한 바 있기 때문에 재판국원으로서 지위가 적격한지 의문이다. 소송을 진행중인 교회들은 이들에 대해서 기피신청을 낼 필요가 있다. 三經神이 개입되면 이단에게까지도 교회매각을 한다. 교단에 속한 교회들은 돈 먼저 생각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몸이 교회인 이상 이단에 넘어가지 않도록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이상 두 명의 재판국원은 안상홍측에 교회를 매각하는데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인지했든 못했든 사실상 이단과 타협을 했기 때문에 재판국원의 자격성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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