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방송, 서울교회 신도폭행 사건 다뤄

총회임원회, 강남노회, 여전히 폭행에 대한 대책 없어

기독공보 | 입력 : 2018/04/26 [23:54] | 조회수: 785

하야방송은 4. 26. 자로 서울교회 신도들의 지속적인 폭행사건에 대해서 다루었다. 한 신도는 5주 진단이 나왔고, 다른 신도들 역시 119 소방수원들을 통해 긴급 후송되기도 했다. 박노철측은 신도들이 예배당에 들어가겠다고 항의하면 더는 접근하지 못하도록 개별적으로 끌고 들어가 집단폭행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도들은 교단총회 임원회가 성명서도 발표하지 않고 폭행에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속히 박노철목사를 면직출교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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