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 잡고, 벽을 넘어서

손에 손잡고, 좌우이념과 교리의 벽 넘어야

기독공보 | 입력 : 2018/04/28 [04:27] | 조회수: 487

국가, 좌우파의 벽 넘어 손에 손잡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김정은과 문정권이 합작한 위장평화쇼에 불과하다고 했다. 여전히 좌파라는 가치판단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남북한의 정상회담이라는 사실관계까지 가치판단의 영역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렇다면 홍대표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남북이 지속적으로 대립관계가 되고, 북한정권이 무력에 의해서 허물어지는 것이 그가 바라는 통일인가? 많은 보수기독교인들도 위장평화쇼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알다시피 역대 이명박, 박근혜 정권들은 북한과 대립관계에 서 왔다. 북한과 대립관계를 설정해야만 보수성향의 사람들의 지지를 통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감옥행으로 향했다. 보수성향의 사람들의 지지를 통하여 공적 이익보다 사적 이익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사익을 추구했던 전직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니 아이러니칼하게도 남북 정상이 손을 잡아 통일로 가는 첫 단계를 추구했다. 홍준표의 말대로 위장쇼라면 3,000여명의 전세계 언론이 모인 가운데 양측이 쇼를 할 필요가 없었다. 금방 드러나니까 말이다. 결국 용공이나 좌파, 빨갱이 등의 용어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안보쑈에 불과했던 것이다. 지난 10년은 그야말로 통일에 있어서는 lost time(잃어버린 시간)이었다. 통일을 가로막고 있었던 사람들은 두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떠나자, 남북정상은 이념의 벽을 넘어서 손에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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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교리의 벽 넘어 손에 손 잡고

 

지금까지 수많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통일을 위해 기도해왔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은 멀다. 위장쇼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변해야만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제 기독교인들도 연합단체를 통해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동안 연합단체의 분리는 교리와 정치였다. 교리를 빙자한 위장교리쇼를 하면서 일부 사람들의 사익적인 행동때문에 교계는 하나되지 못하였다. 

 

보수 지도자들이 사라지니 평화의 물꼬를 여는 것처럼 그동안 교단분열에 앞장섰던 위장교리주의자, 기독교의 명예보다 개인의 명예를 중시하는 위장영성주의자들, 예수의 정신보다 칼빈과 박형룡의 신학사상을 중시 여기는 위장신학자들이 사라져야 기독교계도 일치와 연합, 평화가 올 것이다. 자신들의 신앙색채와 조금 다르면, 모두 이단으로 개념화하여 영적인 살인을 감행했다. 그러면서 교리주의자들은 뒤로는 돈을 추구하였다.

 

진용식은 강제개종을 하면서 14억을 챙겼고, 교회와 신앙(최삼경 발행인)은 운영을 위해 이재록이나 광성교회 등을 통하여 이단대책비로 수억씩 후원받고, 박용규교수는 이단소송비로 5,500만원을 사랑의 교회로부터 지원받았고 정윤석은 신천지를 비판하면서 기존교회에 신천지 반대 스티커를 팔았다. 결국 그들은 이단과 대립을 해야만 자신들의 사익을 추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보수성향의 사람들이 안보를 무기로 하여 기득권을 누려온 것 처럼 한국교회는 교리의 개념갖고 지금까지 사익을 추구해왔던 이단감별사들을 척결해야만 진정한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이들은 각 교단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영향을 발휘하여 자신들과 반대대는 사람들을 이단, 이단옹호언론이라고 판단함으로 교계안에서 기득권을 누려오면서 교계의 분열을 획책하였다. 한기총의 분열 역시 이단의 정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존교단은 교리적 이단이라고 판단하면서 자신들의 윤리적 이단은 계속 보호하였다. 다음과 같은 설교는 모두 윤리적 이단 설교이다. 여성의 외모갖고 설교를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자신과 반대된다고 해서 "까불지 말라"고 설교하는 것은 성경의 정신에 반대되는 것으로 이단적 설교이다. 이러한 설교는 모두 성경과 교단의 신앙고백, 개혁신학의 정신을 떠난 영적 이단이다.

 

 
 
 
 

 

총회재판국원인 한재엽목사의 설교는 설교제목이 "까불지 말라"이다. 이러한 설교도 이단적인 설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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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설교는 교단의 헌법에 벗어난 설교이다.

 

2-1-2-5. 설교는 말씀 선포를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아 훈련받은 종을 통하여 오늘의 회중들에게 바르게 선포되고 정확하게 해석되고 효율적으로 적용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배 가운데서 선포되어진 이 말씀을 통하여 성도들은 하나님과 늘 새로운 만남을 가져와야 하며 믿음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되는 확신과 구원의 은총을 계속 받아야 한다.(교단헌법 예배와 의식)

 

 그러면서 강단에서는 "까불지 말라"로 설교를 하고, 내려와서는 사랑한다고 서신을 보낸다.

 

 

 

이처럼 이단은 교단안에 있다. 이러한 설교를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성경을 떠난 설교이기 때문에 이단설교가이다. 이러한 설교를 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판단한다고  총회 재판국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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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예수쇼

 

설교적 이단, 정치적 이단, 윤리적 이단, 명예적 이단, 정죄적 이단, 교주적 이단, 불법적 이단 들은 모두 위장예수쇼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대부분 교리적 이단만을 이단으로 판단한다.

 

일반 사회는 빨갱이, 좌파, 용공 등의 개념에서 벗어나야만 좌우이념의 벽을 넘어 손에 손을 잡아야 하고,  기독교는 이단, 이단옹호 등 위장교리벽에서 벗어나 손에 손을 잡아야 한다. 교리쇼에서 벗어나야만 일치와 연합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사회는 이조시대부터 노론, 소론의 사색당파, 좌우이념, 이단개념의 가치판단의 영역으로 다른 사람을 정신적, 영적으로 사실관계의 살인을 해왔다. 박근혜, 이명박의 감옥행이 사실의 영역이 되자, 한국사회에 진정한 평화라는 가치가 찾아오듯이 교리주의자들을 척결하는 것이 사실의 영역으로 될 때 기독교의 진정한 가치인 평화와 일치가 찾아올 것이다. 이제 세상은 좌우이념의 벽을 넘고, 기독교는 교리의 벽을 넘어 예수를 주로 고백한다면 서로 조금 다르더라도 '손에 손잡고' 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교단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성명서 발표해야

역사성, 사회성, 영성의 삼위일체 정신 필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 그러나 교단은 성명서하나 조차 없어 역사성과 사회성이 실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다. 그러나 수십년 불러봐도 통일 징조가 없었고, 오히려 북한은 끊임없는 남침의 기회와 전쟁발발을 위한 준비만 해왔다. 도끼만행, 어부납치, 연평도 해전, 천안함폭격, 핵미사일 등으로 남한을 괴롭혀 왔고, 주민들은 굶고 탈북을 해도 김정은 체제는 아랑곳하지 않고, 적화통일만을 위해 노력하고 반체제인사들은 고문을 하고 죽이고, 반인권적인 행위만을 일삼았다. 여전히 납북된 일본인들, 한인들을 돌려보내지 않고있다.

 

이산가족들은 점점 나이가 들어 꿈을 이루지 못하고 만나기조차 어렵게 되었다.  다행이 이명박, 박근혜 시대가 지나면서 북한과의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국가의 이익보다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노력했던 두 지도자가 사라지면서 공익이라는 통일의 새로운 물꼬가 열리고 있다. 이미 개성공단에 대한 재개도 어느정도 이루어져가고 있다.   

 

그동안 보수 기독교는 보수정권을 지지해왔고 비역사성, 반역사성의 행진에 동참하였다. 예장통합교단도 역사성과 사회성없이 어정쩡하게 정부에 아부하기도 하고, 눈치를 보는 등 하여 정부에 대해서 선지자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한 차원에서 총회임원회는 남북정상회담을 맞이하여 성명서하나정도는 발표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대형교회 목사들은 청와대 들어가서 아부나 아첨하기 일쑤였다. 한국교회의 성장이면에는 역사성보다는 영성이었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대형교회가 발생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역사성과 사회성, 국제성이 실종하였다.  

 

다른 한편, 歷史性과 社會性이 있는 교단(한국기독교장로회)은 대부분 성장의 한계가 있었다. 기장은 한국의 역사성, 사회성 문화는 이끌어왔지만 영적 문화는 뒤쳐져 있었다. 

 

그러나 합동이나 통합은 한국기독교의 영적 문화를 이끌어왔지만 일부사람들이외에 전제적으로는 역사성과 사회성이 뒤쳐져 있었다. 통합교단의 일부교회들은 통일기도회를 하고, 교단은 총회차원에서 의식을 갖고 남북의 평화와 화해를 위하여 노력을 해왔다.

 

이제 통합교단도 역사성과 사회성, 영성이 만나야 한다. 남북지도자가 이념을 초월하여 만나는데 한국의 교단들은 여전히 하나되지 못하고 이단, 교리, 윤리분쟁만 하고있다. 기독교가 일반 사회보다 못하고, 자신들과 교리가 반대되면 이단, 용공, 비윤리로 몰아부친다.

 

그러면서 이면에는 이권, 명예라는 양면성을 갖고 있다. 한기총이 허물어져가고, 한교총이 실체가 없고, 한기연이 정치적 집단으로 전락하고, NCCK는 점점 영적인 집단과는 상관없이 비성서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교리와 이념의 벽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이념과 교리의 악마가 교단을 가르고 분열시키고, 사람을 정죄하고, 연합단체의 일치를 거부하게 만들고 있다.   

 

교리가 우선되다 보니 기독교의 역사성, 사회성, 영성이라는 삼위일체가 실종된다. 삼신론처럼 일체로 되지 않고 별개로 나아가고 있다. 기독교는 이제 교리와 신학성향이 조금 달라도 대화를 해서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통일로 가는 지름길에 함께 해야 한다. 한국의 지도자가 김정은과 만나서 비핵화, 평화, 통일을 하자는데 여기에 용공이라는 이념과 교리가 들어설 여지가 없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고 한국기독교는 통일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했다. 이러한 와중에 통합교단은 남북정상간의 역사적인 대화를 하는데 있어 세월호 성명서만 발표하지 말고 남북긴장완화와 비핵화, 개성공단 재개, 북한의 인권문제, 북한의 종교의자유 등을 위해 남북정상회담이 잘 되도록 성명서하나 발표해야 한다.

 

교단의 역사성, 사회성, 영성이 실종하다 보니 교단이 사회의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늘 뒤쳐져서 이념, 교리, 윤리타령만하고 있다. 통합 교단은 서울교회, 명성교회, 원주제일교회, 동남노회 하나 해결하지 못하여 노회와 교회가 파행이 되는 등 교단의 일치와 화해조차 시도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은 남북정상을 위한 상견례이지만 다음에는 통일위한 양측 헌법개정이 있어야 한다. 기독교는 오늘은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지만 각교단의 리더자들은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앞으로의 평화공존체제와 통일문화를 위해 역사성, 사회성, 영성을 갖고 대화에 임해서 기독교의 입장을 드러내야 한다. 

 

기독교없이 통일없고, 기독교없이 평화없기 때문이다. 이제 각교단은 남북한 정상회담을 통하여 미래에 발생하게 될 일에 좌우의 이념을 초월하여 역사성, 사회성, 영성의 삼위일체정신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총회재판국, 이만규국장 사표수리

총회장은 이만규목사가 명성교회건까지 처리하기를 원해

 

예장통합 교단 102회 총회재판국이 이만규목사에 대한 사임처리를 하고, 새로운 국장을 총회임원회에 요청했다. 이만규목사는 자신이 목회하던 신양교회를 사임하고 7월에 명륜교회출신인 정해우목사를 후임자로 임명하고 7월에 취임하기로 되어 있다. 이만규목사는 은퇴자금을 다 받고 이미 작년 12월에 사임하기로 했으나 후임자 선출이 안되어 지금까지 미루어져왔다. 두번씩 사표를 제출하였으나 총회임원회는 반려한 바 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국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총회임원회에 새로운 국원을 보선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지난번 명성교회가 상현교회앞에서 시위를 한 이후 총회장은 이만규목사가 명성교회건을 처리하고 사임을 하기를 원했으나 이만규목사는 더이상 재판국장을 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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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사표처리는 총회장이 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이만규목사가 재판국장에 대한 사역을 계속 할지, 중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판국원들은 사표를 처리한 상태이다. 그러나 최기학총회장은 이만규목사가 두번씩이나 사표를 내었으나 보류한 상태. 동남노회관련 규칙부 해석건도 보류한 상태이다.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보류하고 있다.

 

최총회장은 명성교회에 대해서는 반대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만규재판국장이 명성교회 김하나목사 위임목사청빙결의 무효건을 처리해주기를 내심 바라고 있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이미 사표를 두번씩이상 내고 후임목사(정해우목사)를 청빙한 상태에서 계속 재판을 하기는 어려운 전망이다 더군다나 원주제일교회건으로 총회기소위원회에서 이만규국장이 헌법을 위반하여 재판을 하였다고 기소한 상태에서 다시 재판국장을 하기는 쉽지 않은 상태이다.           

 

 

동성애 관련, 장신대 동문 성명서와 학교의 입장

[장신대 동문 성명서]

■총장과 학교 당국은102회 총회 결의에 따른 징계 규정을 속히 제정하여 시행하라!!■

총회직영 신학교인 장신대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암하아레츠의 동성애 옹호 활동과 소위 친북 인사를 초청한 행위를 학교가 미온적으로 대처함으로 인해 같은 학교를 졸업한 동문으로서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2017년 총회 신학교육부 보고 시간에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자나 동성애를 옹호하는 교단 7개 신학대 입학을 불허한다.” 또한 헌법 개정위는 “동성애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는 교회의 직원(항존직,임시직, 유급종사자)이 될 수 없다를 헌법시행규칙 제26조 직원 선택란에 삽입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럼에도 2017년 9월25일 장신대 총학생회를 비롯하여 암하아레츠는 총회입장에 도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2017년 10월25일 암하아레츠는 박진영 목사를 초청하여 “목회 현장에서 만난 성소수자들의 신앙과 삶 이야기”란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려다 학교측에 의해 강연이 취소되는 일이 일어난 바 있다. 또한 2018년 4월12일 암하레츠는 불장난 프로젝트 첫 번째 강사로 김근주 교수를 초청하여 “성서와 소수자”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개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러함에도 학교 당국은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았다. 

2018년 3월21일 학교 사경회 집회에서 김영식 목사가 전한 내용으로 인해 장신대뿐만 아니라 교계에서 큰 논란을 야기시키는 행위가 끊임없이 장신대 내에서 일어나고 있음에도 학교당국은 수수 방관만 하고 있다. 

이전 2017년 5월30일에 신학춘추가 동성애 옹호를 노골적으로 주창한 퀴어신학을 특집으로 게재하여 교단 내외에 엄청난 충격을 준 바가 있었고,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음에도 장신대가 논란의 중심에 섬으로써 교단과 한국교회의 근심의 대상으로 전락한 상황이 되고 말았다. 

장신대가 개혁신학과 장로교 전통을 떠나고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세상의 이슈를 끌어와서 신학교와 교계를 어지럽히는 이런 상황에 대해 동문으로서 견해를 밝히지 않을 수 없어서 우리의 뜻을 전하고 한다. 

1. 총장과 학교는 총회 직영신학교로써 교회를 섬길 신학생들을 말씀과 총회 규정에 따라 바르게 지도할 것을 촉구한다. 

2. 총장과 학교는 교단과 한국교회를 어지럽히는 일탈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외부 강사 초청시 그 지도권을 행사하여 성경적이고 장로교 전통에 합한 자를 강사로 초청할 것을 촉구한다. 

3. 총장과 학교는 작년에 이어 동성애 옹호 활동하는 암하아레츠 대표와 그와 관계된 자들을 조사하여 징계할 것을 촉구한다.

4. 102회 총회 결의에 따른 동성애자와 그 옹호자에 대한 징계 규정을 학교 당국은 속히 제정하여 시행하라.

2018년 4월 23일 

한교사(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 대표 김정한 목사 
장신대 정체성 대책위원회 이승호목사 
오예선 대표 안천일 목사 
지구촌공동체 송요섭 목사
다음세대네트워크 장일명 목사

 

 

 

 이에 대한 학교측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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