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당시 발행인), 이재록한테 상당한 액수 받은 돈 밝혀야

성폭행때보다 더 많은 돈 받았을 가능서 커

기독공보 | 입력 : 2018/04/30 [18:25] | 조회수: 1289

이재록은 성폭행을 하거나 이단문제에 대해 돈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JTBC 손석희 앵커는 이재록이 성폭행을 한 후에 상당한 돈이 오갔을 것이라며 경찰의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재록은 이단비판하지 않는 조건으로 교회와 신앙에 책값으로 상당한 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와 신앙은 이 돈을 받고 상당기간동안 이재록을 비판하지 않았다. 교회와 신앙은 이재록한테 얼마를 받고 상당기간 동안 비판기사를 쓰지 않았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동부지법은 교회와 신앙이 이재록측으로부터 후원금을 받고 상당한 기간동안 비판을 하지 않았다고 판시하면서 상당한 금품수수를 했다고 지적한 필자에 대해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2014노 922 동부지법 항소심

   

 

 

교회와 신앙은 돈을 받으면 자신을 신이라고 한 이재록도 인간이 되고 이단이라고 상당기간 동안 神 이재록을 비판 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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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은 자신을 신격화하고 신도들은 이재록을 신으로 착각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이단을 교회와 신앙은 천문학적인 돈을 받고 상당한 기간동안 이재록을 비판하지 않은 것이다. 결국 교회와 신앙의 이단의 기준은 금품수수 여부였던 것이다. 

 

  
三經神이 들어간 神 이재록은 자신의 신도가 팬티를 벗으라고 해서 벗으면 자신의 사람인줄 판단하였던 것이다. 달의 여신(월신)이 들어갔기 때문에 성폭행을 한 것이다.    
 

▲     © 기독공보

 

신도들은 三經神이 들어갔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이재록이 신인줄 착각했다.

 

▲     © 기독공보

 

한 신도도 이재록이 전화오면 이재록 신이 전화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     © 기독공보

 

이러한 이단이 성폭행을 하는데 교회와 신앙은 비판을 하지 않음으로 간접적인 공범이 되었던 것이다. 결국 돈이라면 신도 인간이 되고, 돈을 안주면 인간이 신이 되는 것이다. 돈을 받으면 이단도 정통이 되고, 돈을 안주면 표절, 이단옹호등으로 비판하는 것이다. 三經神(달의 여신)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당시 발행인으로 있었던 최삼경은 이재록 측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얼마를 받고 상당기간 이재록 이단 비판을 멈추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최삼경발행인은 광성교회측으로부터는 약 5억씩(4년 간 매월 1,000만원씩)씩 받고 한번도 비판하지 않은 반면, 명성교회 김삼환목사에 대해 12번씩 비판기사를 쓴 것은 결국 명성교회가 이단대책비를 후원하지 않은 것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신이 된 이재록도 돈을 주면 비판하지 않아

 

서울교회 이종윤목사측 역시 이단대책비를 한푼도 후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이단대책비를 지불한 교회는 비판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통이라도 이단대책비를 내지 않으면 표절, 세습등으로 수십번씩 비판당한다. 결국 많은 교회들이 교회와 신앙에 비판을 당하지 않기 위해 보험을 들어놓은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三經神(달의 여신들)이 죽어야 한국교계는 잠잠해 질 것이다. 현재 三經神으로 인해 교계는 교리와 윤리문제로 인해 바람 잘 날이 없기 때문이다.        

 

 

교회와 신앙,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

http://kidogkongbo.com/765

 

탁지일 허위사실과 허위 증언 유포

http://kidogkongbo.com/760

 

三經神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http://kidogkongbo.com/727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http://kidogkongbo.com/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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