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록 vs 최삼경

교회와 신앙, 금품수수액 밝혀야, 밝히지 못하면 달과 신앙

기독공보 | 입력 : 2018/05/03 [00:48] | 조회수: 481

검찰은 이재록에게 性暴行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교회와 신앙(당시 발행인, 최삼경)은 이재록에게 거액의 금품을 받고 상당기간동안 이단으로 비판하지 않기로 했다. 그 이전에는 이재록에 대해서 실랄하게 비판한 바 있다. 교회와 신앙 1999년 4월호에는 다음과 같이 이재록을 비판했다. 이재록은 거짓목자이고 신이었다는 비판이다. 교회와 신앙이다. 

 

▲     ©기독공보

 

달과 신앙

 

그러나 교회와 신앙은 신이 된 이단 이재록으로부터 돈을 받으면서 상당기간 동안 비판을 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당시 교회와 신앙(당시 발행인 최삼경)이 이씨로부터 얼마를 받고 이단비판을 하지 않았는지 밝힐 필요가 있다. 다음의 판결은 교회와 신앙이 이재록측으로부터 상당한 액수의 금품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고, 금품수수의혹을 제기한 필자를 1심, 2심에서 무죄 처리했다. 

 

금품수수 금액 밝혀야

 

최삼경은 당시 발행인기 때문에 금품액수를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금품액수르 밝히지 않으면 교회와 신앙이 달의 여신에 사로잡힌 밤에만 나타나는 달과 신앙으로 되는 것이다.    

 

▲2014노 922 동부지법 항소심

   

이외에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이 이단성이 있다고 비판한 이신00목사와 식사를 한 후 11개의 기사가 삭제되었다. 

 

이처럼 교회와 신앙이 금품을 수수하고 식사를 하면 이단비판을 정지하거나 기사자체를 삭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와 신앙이 달의 삼신과 춤을 추는 한, 이러한 행실은 계속될 것이고 이재록측으로부터 받은 금품액수는 밝히지 않을 것이다. 달의 삼신이 그들을 놓아두지 않기 때문이다.

 

이재록은 월마다 찾아오는 달의 여신에 사로잡혀 성폭행을 일삼았고, 최삼경은 월마다 찾아오는 삼신에 사로잡혀 이단조작을 하거나 사주를 한는 등, 이단교리인 삼신론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였던 것이다. 최삼경의 마리아월경잉태론주장은 법원도 인정했다.

 

▲    동부지법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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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적인 달신과 삼신이 그들을 놓아두지 않았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달신이 그들을 이교적인 행위로 몰아가고 있었지만 그들은 알지 못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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