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재판국, 효성교회건은 교단건립이후 가장 오판한 사건

서울남노회가 전중식을 목사로 회복시킨 것은 교단의 근간을 뒤흔든 초유의 사건

기독공보 | 입력 : 2017/01/24 [02:13] | 조회수: 1059

총회 제1 재심재판국은 효성교회사건은 교단헌정사에서 가장 부끄럽고 교단건립 이후 가장 오판한 사건이며, 이어 서울남노회가 전중식을 목사로 회복시킨 것은 교단의 근간을 뒤흔든 초유의 사건이고,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을 정치적으로 판단하면서 수십번에 걸쳐서 재판을 하여 완전히 망가진 전형적인 교회의 모델이 된 사건이라고 판단 했다.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4742&section=sc50&section2

 

종교와 법(법과 교회)은 효성교회사건은 법의 무질서를 초래한 사건이라고 다룬 바가 있다.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5059&section=sc50&section2=

 

 

재판국은 효성교회 사건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저버리고 이익에 편승한 정치적 노름에 희생된 전형적인 사건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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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국은 효성교회사건은 한 번에 해결될 수 있는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수십번의 재판과정을 거치는 동안 완전히 망가진 전형적인 모델의 교회가 된 사건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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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재판국은 효성교회사건은 일부 패권주의자들에 의해 교단의 사법권이 무너지고 교단의 질서가 훼손당한 사건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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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의 주문은 "서울남노회의 전중식 효성교회 위임목사 청빙허락(2015.08.04.)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효성교회 위임목사(담임목사)는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한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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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교회건, 도합 8심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4742&section=sc50&section2=

 

총회기소위, 김강덕목사이외에 두명 기소

 http://kidogkongbo.com/sub_read.html?uid=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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