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통합 교단 장로들, "임성빈총장 징계하라"

신입생반동성 입학 서약 실시 등 다양한 조치 시행.....때늦은 조치

기독공보 | 입력 : 2018/07/06 [19:09] | 조회수: 320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모인 전국 장로수련회에서 2,154명이  △장신대 임성빈 총장 징계 △소위 '무지개 사건'의 주체인 교내 동아리 '암하아레츠'의 해체 및 관련 학생들 징계 △본 사건 담당 교수들과 채플 담당 학교 관계자들 징계 △동성애에 대해 적극 지지한 교수들의 해직 처리와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교수들 징계 △동성애에 대해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는 장신대 교수회의의 공식적 사과에 대해서 서명을 했다.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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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사진 



전국교회장로들이 장신대 총장의 학교내 동성애 활동에 대한 침묵내지는 회피에 대해서 좌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사태가 이렇게 까지 번지자. 장신대 임성빈총장은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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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총장, 동성애에 대한 분명한 입장 밝혀야

 

 

장신대가 동성애 문제로 인해서 분명한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동성애 옹호학생들에 대해 징계도 하지 않고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장신대의 정체성은 '경건과 학문'이지만 현실성은 '동성애와 학문'이 되는게 아니냐는 의혹을 더하고 있다. 채풀시간에 학생들이 동성애지지라는 무지개 두루마리를 입고 나왔지만 어느 누구하나 제재하지 않고 학교측은 징계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히려 그들은 거룩한 강대상에서 당당하게 사진을 찍기도 했다.

 

 

 

  
C채널은 다음과 같이 뉴스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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