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N, 이경희 재판국장 vs. 김동호목사

하야방송 vs. 김현정의 뉴스쇼

기독공보 | 입력 : 2018/08/11 [16:57] | 조회수: 292

 

아시아N이 명성교회 세습 적법결정에 대한 두가지 시각을 다루었다. 하나는 하야방송에서 인터뷰 한 이경희 국장의 말을 빌려 "교회의 자유, 교인의 기본권, 양심과 공평, 법적인 시각을 갖고 판단했다"는 내용으로 요약했고, 다른 하나는   김동호목사의 말을 빌려 "저항하라, 저항하라"는 김동호목사의 주장과 "명성교회 하나 지키려다 개신교회가 무너진다"는 입장을 요약하였다. 이경희 국장은 교단법적인 입장이고, 김동호목사는 사회윤리적인 입장에서 시각 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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